공의의 생수여, 정의의 강처럼 흘러라.

주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회개하는 것을 기뻐하신다.

해당 장으로

말씀 인용: 

・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 彼らにこう言え。『わたしは誓って言う。・・神である主の御告げ。・・わたしは決して悪者の死を喜ばない。かえって、悪者がその態度を悔い改めて、生きることを喜ぶ。悔い改めよ。悪の道から立ち返れ。イスラエルの家よ。なぜ、あなたがたは死のうとするのか。』

・ Say unto them, As I live, saith the Lord GOD, I have no pleasure in the death of the wicked; but that the wicked turn from his way and live: turn ye, turn ye from your evil ways; for why will ye die, O house of Israel?

[겔:33:10-12]

성경책,장,절
성경책: 
EZE
성경장: 
33장
성경절: 
11절

주님의 속성(본질)에 관한 오해 한 가지.
주님은 악인이 죽기를 당연히 바라신다는 착각이다.

우리들은 영화 속 악당들이 죽으면 당연한 결과이며 통쾌하다고 여긴다. 현실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을 괴롭힌 원수가 잘 안되거라 넘어지면 좋아라 속으로 박수를 친다.

정의의 절대주권자이신 주님조차도 그러하실 것 같다.



회개도 못할 독사의 자식들

해당 장으로

말씀 인용: 

・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 しかし、パリサイ人やサドカイ人が大ぜいバプテスマを受けに来るのを見たとき、ヨハネは彼らに言った。「まむしのすえたち。だれが必ず来る御怒りをのがれるように教えたのか。

・ But when he saw many of the Pharisees and Sadducees come to his baptism, he said unto them, O generation of vipers, who hath warned you to flee from the wrath to come?

[마:3:7-10]

성경책,장,절
성경책: 
MAT
성경장: 
3장
성경절: 
7절

세상에 악한 죄들이 많으나 너그럽고 인자하신 주님은 피할 길을 열어 주셨다. 회개함, 거듭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회개마저 통하지 않는 죄가 있으니, 예수님이 언급하신 성령 훼방죄이다.
문제는 이런 성령 훼방을 저지르는 자들은, 스스로 그 죄를 범하고 있음을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유일한 것, 주를 알고 그 분의 정의와 공의를 깨닫는 것.

해당 장으로

말씀 인용: 

・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誇る者は、ただ、これを誇れ。悟りを得て、わたしを知っていることを。わたしは主であって、地に恵みと公義と正義を行なう者であり、わたしがこれらのことを喜ぶからだ。・・主の御告げ。・・

・ But let him that glorieth glory in this, that he understandeth and knoweth me, that I am the LORD which exercise lovingkindness, judgment, and righteousness, in the earth: for in these things I delight, saith the LORD.

[렘:9:23-24]

성경책,장,절
성경책: 
JER
성경장: 
9장
성경절: 
24절

우리의 교만함은 실로 높다.
왜 교만한가 하면 스스로를 옮다고 여기고 늘 자신이 하나님 편에 서 있다고 자신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편에 서 있는 것이 뭐가 나쁘나고? 물론 나쁘지 않다. 하지만 그것이 스스로의 최면에 의한 합리화의 위험성은 없는지 늘 살피라.



공의의 생수여, 정의의 강처럼 흘러라

해당 장으로

말씀 인용: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わたしを信じる者は、聖書が言っているとおりに、その人の心の奥底から、生ける水の川が流れ出るようになる。」

He that believeth on me, as the scripture hath said, out of his belly shall flow rivers of living water.

[요:7:11-39]

성경책,장,절
성경책: 
JHN
성경장: 
7장
성경절: 
38절
묵상 이미지: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구약 아모스 5장24절의 말씀과 본 말씀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 눈이 있고, 귀가 있는 자는 보고 듣고 깨닫자.



법을 힘입어 해악을 꾸미는 불법의 왕좌가 어찌 주와 교제를 갖겠나이까?

해당 장으로

말씀 인용: 

율례를 빙자하고 잔해를 도모하는 악한 재판장이 어찌 주와 교제하리이까

おきてにしたがって悪をたくらむ破滅の法廷が、あなたを仲間に加えるでしょうか。

Shall the throne of iniquity have fellowship with thee, which frameth mischief by a law?

[시:94:1-23]

성경책,장,절
성경책: 
PS
성경장: 
94장
성경절: 
20절

제목은, 킹제임스 한글번역 시편 94장 20절의 말씀이다.

이 말씀을 읽는 순간, 숨이 턱 막히면서 어쩌면 그리도 현 상황과 비슷한 말씀인지 놀라웠다.

좀 더 자세히 시편 94장 전체를 살펴 보았다.



오직 공의를 물 같이, 정의를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해당 장으로

말씀 인용: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찌로다"

公義の水のように、正義をいつも水の流れる川のように、流れさせよ。

But let judgment run down as waters, and righteousness as a mighty stream.

[암:5:6-24]

성경책,장,절
성경책: 
AMO
성경장: 
5장
성경절: 
24절

오직 공의를 물 같이, 정의를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단순한 이해를 넘어, 또다른 해석의 여지를 접하다. (2011.6. 이전까지는 공의와 정의를 혼동해서 이해했었다.)

흔히들 공의를 강으로 매김하는데(나 역시 그러했었다), 정확히는 공의는 물로, 정의는 강으로 짝을 맞추는 것이 성서의 말씀 그대로이다.

공의는 왜 물에 비유되는가?



욥의 대화에 나온 주님의 고난 예언?

해당 장으로

말씀 인용: 

・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 私は知っている。私を贖う方は生きておられ、後の日に、ちりの上に立たれることを。

・ For I know that my redeemer liveth, and that he shall stand at the latter day upon the earth:

[욥:19:1-26]

성경책,장,절
성경책: 
JOB
성경장: 
19장
성경절: 
25절

욥은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마치 예수님을 예언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욥의 이야기에 담긴 핵심적인 내용은...

하나님 외에 누가 남을 심판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계속 수정 중)



궁창 위의 물, 궁창 아래의 물

해당 장으로

말씀 인용: 

・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 ついで神は「大空よ。水の間にあれ。水と水との間に区別があるように。」と仰せられた。

・ And God said, Let there be a firmament in the midst of the waters, and let it divide the waters from the waters.

[창:1:5-10]

궁창 위의 물, 궁창 아래의 물.

이것은 상징인가, 물리적인 의미 그대로 해석해야 하는가?

지금까지의 창조론적 관점에서 알려진, 노아 홍수에서의 하늘 창문 위 물과는 실제로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인가?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해당 장으로

말씀 인용: 

・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 神は、この光を昼と名づけ、このやみを夜と名づけられた。こうして夕があり、朝があった。第一日。

・ And God called the light Day, and the darkness he called Night. And the evening and the morning were the first day.

[창:1:4-9]

성경책,장,절
성경책: 
GEN
성경장: 
1장
성경절: 
5절

빛과 어두움. 흔히들 이를 선과 악, 진리와 거짓으로 상징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곳 5절에 쓰인 그 어두움은 암흑 그 자체로 해석하는 것이 더 나을 듯 하다.

하나님은 창조의 결과로 인해 생긴 어두움조차도 부정하지는 않으신다. 어쩌면 빛과 대비되는 어두움조차도 하나님의 창조사역 일부인지 모른다.

다시 상징으로 돌아가서,



하나님께서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해당 장으로

말씀 인용: 

[창:1:4] -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창:1:3-8]

성경책,장,절
성경책: 
GEN
성경장: 
1장
성경절: 
4절

하나님께서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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