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unto them, As I live, saith the Lord GOD, I have no pleasure in the death of the wicked; but that the wicked turn from his way and live: turn ye, turn ye from your evil ways; for why will ye die, O house of Israel?
[겔:33:10-12[10] 그런즉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말하여 이르되 우리의 허물과 죄가 이미 우리에게 있어 우리로 그 중에서 쇠패하게 하니 어찌 능히 살리요 하거니와 [11]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12]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이르기를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가 구원치 못할 것이요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악이 그를 엎드러뜨리지 못할 것인즉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로 인하여는 살지 못하리라 ]
주님의 속성(본질)에 관한 오해 한 가지.
주님은 악인이 죽기를 당연히 바라신다는 착각이다.
우리들은 영화 속 악당들이 죽으면 당연한 결과이며 통쾌하다고 여긴다. 현실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을 괴롭힌 원수가 잘 안되거라 넘어지면 좋아라 속으로 박수를 친다.
・ But when he saw many of the Pharisees and Sadducees come to his baptism, he said unto them, O generation of vipers, who hath warned you to flee from the wrath to come?
[마:3:7-10[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
세상에 악한 죄들이 많으나 너그럽고 인자하신 주님은 피할 길을 열어 주셨다. 회개함, 거듭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회개마저 통하지 않는 죄가 있으니, 예수님이 언급하신 성령 훼방죄이다.
문제는 이런 성령 훼방을 저지르는 자들은, 스스로 그 죄를 범하고 있음을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다.
・ But let him that glorieth glory in this, that he understandeth and knoweth me, that I am the LORD which exercise lovingkindness, judgment, and righteousness, in the earth: for in these things I delight, saith the LORD.
[렘:9:23-24[23]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24]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우리의 교만함은 실로 높다.
왜 교만한가 하면 스스로를 옮다고 여기고 늘 자신이 하나님 편에 서 있다고 자신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편에 서 있는 것이 뭐가 나쁘나고? 물론 나쁘지 않다. 하지만 그것이 스스로의 최면에 의한 합리화의 위험성은 없는지 늘 살피라.
He that believeth on me, as the scripture hath said, out of his belly shall flow rivers of living water.
[요:7:11-39[11] 명절 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12] 예수께 대하여 무리 중에서 수군거림이 많아 혹은 좋은 사람이라 하며 혹은 아니라 무리를 미혹하게 한다 하나 [13] 그러나 유대인들을 두려워하므로 드러나게 그를 말하는 자가 없더라 [14]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15] 유대인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16]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17]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18]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19]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 [20] 무리가 대답하되 당신은 귀신이 들렸도다 누가 당신을 죽이려 하나이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하매 너희가 다 이를 인하여 괴이히 여기는도다 [22]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를 주었으니 (그러나 할례는 모세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주느니라 [23] 모세의 율법을 폐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케 한 것으로 너희가 나를 노여워하느냐 [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25] 예루살렘 사람 중에서 혹이 말하되 이는 저희가 죽이고자 하는 그 사람이 아니냐 [26] 보라 드러나게 말하되 저희가 아무 말도 아니하는도다 당국자들은 이 사람을 참으로 그리스도인줄 알았는가 [27] 그러나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어디서 오시는지 아는 자가 없으리라 하는지라 [28]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가라사대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29]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하신대 [30] 저희가 예수를 잡고자 하나 손을 대는 자가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31] 무리 중에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말하되 그리스도께서 오실찌라도 그 행하실 표적이 이 사람의 행한 것보다 더 많으랴 하니 [32] 예수께 대하여 무리의 수군거리는 것이 바리새인들에게 들린지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를 잡으려고 하속들을 보내니 [3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34]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하신대 [35] 이에 유대인들이 서로 묻되 이 사람이 어디로 가기에 우리가 저를 만나지 못하리요 헬라인 중에 흩어져 사는 자들에게로 가서 헬라인을 가르칠터인가 [36]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한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니라 [37]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
묵상 이미지: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구약 아모스 5장24절의 말씀과 본 말씀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 눈이 있고, 귀가 있는 자는 보고 듣고 깨닫자.
Shall the throne of iniquity have fellowship with thee, which frameth mischief by a law?
[시:94:1-23[1] 여호와여 보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보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빛을 비취소서 [2] 세계를 판단하시는 주여 일어나사 교만한 자에게 상당한 형벌을 주소서 [3] "여호와여 악인이 언제까지, 악인이 언제까지 개가를 부르리이까" [4] 저희가 지꺼리며 오만히 말을 하오며 죄악을 행하는 자가 다 자긍하나이다 [5] 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백성을 파쇄하며 주의 기업을 곤고케 하며 [6] 과부와 나그네를 죽이며 고아를 살해하며 [7] 말하기를 여호와가 보지못하며 야곱의 하나님이 생각지 못하리라 하나이다 [8] 백성중 우준한 자들아 너희는 생각하라 무지한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울꼬 [9] 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아니하시랴 [10] 열방을 징벌하시는 자 곧 지식으로 사람을 교훈하시는 자가 징치하지 아니하시랴 [11] 여호와께서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12] 여호와여 주의 징벌을 당하며 주의 법으로 교훈하심을 받는 자가 복이 있나니 [13] 이런 사람에게는 환난의 날에 벗어나게 하사 악인을 위하여 구덩이를 팔 때까지 평안을 주시리이다 [14] 여호와께서는 그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며 그 기업을 떠나지 아니하시리로다 [15] 판단이 의로 돌아가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가 다 좇으리로다 [16] 누가 나를 위하여 일어나서 행악자를 치며 누가 나를 위하여 일어서서 죄악 행하는 자를 칠꼬 [17] 여호와께서 내게 도움이 되지 아니하셨더면 내 혼이 벌써 적막 중에 처하였으리로다 [18] 여호와여 나의 발이 미끄러진다 말할 때에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사오며 [19] 내 속에 생각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20] 율례를 빙자하고 잔해를 도모하는 악한 재판장이 어찌 주와 교제하리이까 [21] 저희가 모여 의인의 영혼을 치려 하며 무죄자를 정죄하여 피를 흘리려 하나 [22] 여호와는 나의 산성이시요 나의 하나님은 나의 피할 반석이시라 [23] 저희 죄악을 저희에게 돌리시며 저희의 악을 인하여 저희를 끊으시리니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 저희를 끊으시리로다 ]
제목은, 킹제임스 한글번역 시편 94장 20절의 말씀이다.
이 말씀을 읽는 순간, 숨이 턱 막히면서 어쩌면 그리도 현 상황과 비슷한 말씀인지 놀라웠다.
But let judgment run down as waters, and righteousness as a mighty stream.
[암:5:6-24[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염려컨대 저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내리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을까 하노라 [7] 공법을 인진으로 변하며 정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아 [8] 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로 아침이 되게 하시며 백주로 어두운 밤이 되게 하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자를 찾으라 그 이름이 여호와시니라 [9] 저가 강한 자에게 홀연히 패망이 임하게 하신즉 그 패망이 산성에 미치느니라 [10] 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도다 [11] 너희가 가난한 자를 밟고 저에게서 밀의 부당한 세를 취하였은즉 너희가 비록 다듬은 돌로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하지 못할 것이요 아름다운 포도원을 심었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12] 너희의 허물이 많고 죄악이 중함을 내가 아노라 너희는 의인을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궁핍한 자를 억울하게 하는 자로다 [13] 그러므로 이런 때에 지혜자가 잠잠하나니 이는 악한 때임이니라 [14] 너희는 살기 위하여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찌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과 같이 너희와 함께하시리라 [15]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공의를 세울찌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16] 그러므로 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모든 광장에서 울겠고 모든 거리에서 오호라 오호라 하겠으며 농부를 불러다가 애곡하게 하며 울음군을 불러다가 울게 할 것이며 [17] 모든 포도원에서도 울리니 이는 내가 너희 가운데로 지나갈 것임이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8] 화 있을찐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뇨 그 날은 어두움이요 빛이 아니라 [19] 마치 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거나 혹 집에 들어가서 손을 벽에 대었다가 뱀에게 물림 같도다 [20] 여호와의 날이 어찌 어두워서 빛이 없음이 아니며 캄캄하여 빛남이 없음이 아니냐 [21] 내가 너희 절기를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22]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찌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23] 네 노래 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찌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24]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찌로다" ]
오직 공의를 물 같이, 정의를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단순한 이해를 넘어, 또다른 해석의 여지를 접하다. (2011.6. 이전까지는 공의와 정의를 혼동해서 이해했었다.)
흔히들 공의를 강으로 매김하는데(나 역시 그러했었다), 정확히는 공의는 물로, 정의는 강으로 짝을 맞추는 것이 성서의 말씀 그대로이다.
・ For I know that my redeemer liveth, and that he shall stand at the latter day upon the earth:
[욥:19:1-26[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너희가 내 마음을 번뇌케 하며 말로 꺾기를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3] 너희가 열 번이나 나를 꾸짖고 나를 학대하고도 부끄러워 아니하는구나 [4] 내가 과연 허물이 있었다 할찌라도 그 허물이 내게만 있는 것이니 [5] 너희가 참으로 나를 향하여 자긍하며 내게 수치될 행위가 있다고 증명하려면 하려니와 [6] 하나님이 나를 굴하게 하시고 자기 그물로 나를 에워싸신 줄은 알아야 할찌니라 [7] 내가 포학을 당한다고 부르짖으나 응답이 없고 간구할찌라도 신원함이 없구나 [8] 그가 내 길을 막아 지나지 못하게 하시고 내 첩경에 흑암을 두셨으며 [9] 나의 영광을 벗기시며 나의 면류관을 머리에서 취하시고 [10] 사면으로 나를 헐으시니 나는 죽었구나 내 소망을 나무 뽑듯 뽑으시고 [11] 나를 향하여 진노하시고 원수 같이 보시는구나 [12] 그 군대가 일제히 나아와서 길을 수축하고 나를 치며 내 장막을 둘러 진 쳤구나 [13] 나의 형제들로 나를 멀리 떠나게 하시니 나를 아는 모든 사람이 내게 외인이 되었구나 [14] 내 친척은 나를 버리며 가까운 친구는 나를 잊었구나 [15] 내 집에 우거한 자와 내 계집 종들은 나를 외인으로 여기니 내가 그들 앞에서 타국 사람이 되었구나 [16] 내가 내 종을 불러도 대답지 아니하니 내 입으로 그에게 청하여야 하겠구나 [17] 내 숨을 내 아내가 싫어하며 내 동포들도 혐의하는구나 [18] 어린 아이들이라도 나를 업신여기고 내가 일어나면 나를 조롱하는구나 [19] 나의 가까운 친구들이 나를 미워하며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돌이켜 나의 대적이 되었구나 [20] 내 피부와 살이 뼈에 붙었고 남은 것은 겨우 잇꺼풀 뿐이로구나 [21] 나의 친구야 너희는 나를 불쌍히 여기라 나를 불쌍히 여기라 하나님의 손이 나를 치셨구나 [22]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처럼 나를 핍박하느냐 내 살을 먹고도 부족하냐 [23] "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 책에 씌어졌으면," [24] 철필과 연으로 영영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 [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26]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
・ And God said, Let there be a firmament in the midst of the waters, and let it divide the waters from the waters.
[창:1:5-10[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
궁창 위의 물, 궁창 아래의 물.
이것은 상징인가, 물리적인 의미 그대로 해석해야 하는가?
지금까지의 창조론적 관점에서 알려진, 노아 홍수에서의 하늘 창문 위 물과는 실제로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인가?
・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 神は、この光を昼と名づけ、このやみを夜と名づけられた。こうして夕があり、朝があった。第一日。
・ And God called the light Day, and the darkness he called Night. And the evening and the morning were the first day.
[창:1:4-9[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
빛과 어두움. 흔히들 이를 선과 악, 진리와 거짓으로 상징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곳 5절에 쓰인 그 어두움은 암흑 그 자체로 해석하는 것이 더 나을 듯 하다.
하나님은 창조의 결과로 인해 생긴 어두움조차도 부정하지는 않으신다. 어쩌면 빛과 대비되는 어두움조차도 하나님의 창조사역 일부인지 모른다.
[창:1:4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 -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창:1:3-8[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